일은 혼자서 완성되지 않는다.
협업의 테이블 위에서,
생각은 연결되고 아이디어는 자란다.
개방적인 배치와 유연한 구조의 사무용
가구들은 사람과 사람,
일과 일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이곳은 ‘함께 일하는 기쁨’이
디자인으로 구현된 공간이다.
1F. 함께 일하는 공유의 장(場)
서로 다른 본질과 리듬을 가진 사람들의 다양한 공간을 표현한 오피스 가구 시리즈
일은 혼자서 완성되지 않는다.
협업의 테이블 위에서,
생각은 연결되고 아이디어는 자란다.
개방적인 배치와 유연한 구조의 사무용
가구들은 사람과 사람,
일과 일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이곳은 ‘함께 일하는 기쁨’이
디자인으로 구현된 공간이다.
1F. 함께 일하는 공유의 장(場)
서로 다른 본질과 리듬을 가진 사람들의 다양한 공간을 표현한 오피스 가구 시리즈
 
 
“공유는 함께의 시작이다.”
일은 혼자서 완성되지 않는다.
협업의 테이블 위에서, 생각은 연결되고 아이디어는 자란다.
개방적인 배치와 유연한 구조의 사무용 가구들은
사람과 사람, 일과 일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이곳은 ‘함께 일하는 기쁨’이 디자인으로 구현된 공간이다.
 
서로 다른 생각이 공존하는 오피스
1층 전시는 “사유의 공유”를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공간이다.
서로 다른 본질과 리듬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몰입하고, 
그 사유가 다시 공유로 확장되는 과정을 다양한 오피스 가구 시리즈를 통해 표현했다.
이곳의 가구는 단순한 업무 도구가 아니다.
각자의 생각이 머물고, 서로의 감정이 이어지는 
‘사유의 구조(Structure of Thought)’로서 제시된다.
책상은 대화의 무대가 되고, 의자는 사고의 쉼표가 된다.
 
각 컨셉룸은 ‘다름’을 주제로 한다.
다도를 즐기는 팀장과 커피를 좋아하는 팀원,
감정을 읽는 센서와 꿈을 기록하는 작가,
외계에서 온 팀원과 식집사 팀장…
크리에이터들의 각장의 개성이 난장을 이루는 공유 오피스
서로 다른 세계가 같은 공간 안에서 조화롭게 공존한다.
 
이 전시는 기존의 사무가구 전시가 보여주던  ‘기능 중심의 진열’을  넘어,
가구를 통해 사람의 생각과 감정이 연결되는 새로운 오피스의 형태를 제안한다.
 
“사유는 혼자 시작되지만, 공유될 때 비로소 의미가 된다.”
 

 
 
 
 
 
 
 
 
   
 
EXHIBITION GUIDE
 
 
 
 
 
 
 
 

공생 오피스, 서로 다른 두 세계의 공유
Symbiotic Office
 
 
 
서로 다른 존재가 공생하며 일하는 초현대적 오피스 
1. 낯선 만남
지구의 어느 디자인 회사, 아침의 첫 출근.
식물을 사랑하는 팀장, 그리고 외계에서 막 부임한 신입 팀원이 처음 마주했다. 
서로의 언어도, 감각도 다르지만 — 그들의 목표는 같았다.
“더 나은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
 
 
 
 
2. 공존의 실험
처음엔 어색했다.
외계 팀원은 완벽한 논리와 계산으로만 움직였고, 식집사 팀장은 감성과 온기로 공간을 채웠다.
하지만 점점, 둘은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외계 팀원의 투명한 워크포드에는
팀장이 키운 작은 다육이가 놓였고, 팀장의 식물 선반 위에는 외계의 빛을 닮은 블루 LED가 은은히 비쳤다.
 
 
 
 
 
3. 서로를 닮아가는 공간
시간이 흐르며, 그들의 오피스는 두 존재의 흔적을 닮아갔다.
곡선과 직선이 공존하는 책상, 금속과 목재가 어우러진 수납장, 자연과 기술이 균형을 이룬 조명들.
공간은 점점 하나의 생명체처럼 변해갔다 — 숨 쉬고, 반응하고, 빛을 품는 ‘공생 오피스’로.
 
 
 
 
 
 
 
4. 하나의 리듬으로
이곳에선 인간의 감성과 외계의 지성이 서로의 결을 존중하며 일한다.
하루에도 수십 번의 데이터와 물의 순환이 맞물리고, 빛과 그림자가 부드럽게 교차한다.
그들은 더 이상 ‘다른 존재’가 아니다. 이제는 공간을 통해 연결된 하나의 팀이다.
 
 
 
 
 
 

 

 

 

 

전시 가구 상세 보

 

 

 

 

 

 

 

 

인간의 손끝과 AI 감각이 협업하는 오피스 
Sense & Script Office
 
 
 
꿈을 기록하는 작가와 인공지능의 만남
1. Prologue — “감정의 파동을 감지하다”

아침, 작가가 자리에 앉자 책상 아래의 센서가 미세한 심박의 리듬을 읽는다.
조명은 작가의 감정에 따라 색을 바꾸고, 벽면의 패널에는 감정의 흐름
이 추상적인 빛으로 투사된다.
“이곳에서 감정은 숨기지 않고, 빛이 되어 흐른다.”

 

 

 


2. Work Zone — “감정으로 쓰는 글”
작가의 키보드는 타건의 속도에 따라 음향을 낸다.
감정이 안정되면 부드러운 현악이, 혼란스러울 땐 미묘한 저음이 공간에 번진다.
글은 단어가 아니라, 감정의 진폭으로 쓰인다.
“문장은 데이터 위에 피어나는 감정의 흔적이다.”

 

 

 

 

 


3. Sense Lounge — “공감의 대화”
이 공간의 미팅은 말보다 감정으로 이루어진다.
벽면의 디지털 페브릭은 사람들의 음성과 표정 데이터를 시각화해 서로의 감정이 색으로 교류된다.
“여기선 감정이 언어를 대신한다.”

 

 

 

 

4. Archive Zone — “꿈의 기록 보관소”
작가가 남긴 글, 센서가 기록한 감정 데이터, 이 둘이 겹쳐져 ‘감정 지도’가 완성된다.
그 지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고,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이 된다.
“우리가 남기는 것은 기록이 아니라, 감정의 궤적이다.”

 

 

 

 

 

 

 

전시 가구 상세 보
 

 

 

 

 

 

 

 

 
세대의 온도, 존중의 리듬을 배우는 오피스 
Intergenerational Office
 
 
 
 
 
MZ 공무원들 사이에 중년의 신입 공무원
1. 첫 출근의 순간
천천히 걸어 들어오는 40대 신입 공무원.
그를 둘러싼 공간은 이미 다른 리듬으로 움직이고 있다. 빠른 말투, 빠른 손놀림, 서로의 반응 속도까지 익숙한 MZ 직원들.  
서로의 시선이 스치듯 교차하지만, 아직은 어느 쪽에서도 속도를 맞추려 하지 않는다.
같은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온도가 또렷하게 드러나는 시간이다.
 
 
 
 
 
2. 다른 리듬의 하루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템포로 일이 흘러간다. MZ는 빠르게 아이디어를 던지고, 화면을 넘기고, 마우스를 움직인다.
신입은 천천히 문장을 고르고, 한 번 더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결재창을 연다.
각자의 손동작과 호흡을 따라 조명도 다르게 움직이며, 이 공간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업무 리듬을 보여준다.
누군가에게는 느림이 답답함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빠름이 불안함이다.
그 차이는 충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서로 다른 삶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리듬이다.
 
 
 
 
3. 대화의 테이블
두 세대가 처음으로 마주 앉는다.
서로를 설득하기보다 먼저 듣는 것으로 시작되는 순간. 도시의 소음처럼 흩어져 있던 사운드가 점차 잦아들고,
두 사람의 말하는 속도와 숨결만이 공간을 채운다. 대화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다.
그저 상대의 호흡을 존중하며 머무는 시간이다.
 
 
 
 
4. 업무의 리듬, 감정의 공유
함께 문서를 수정하고, 함께 민원을 검토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서로의 속도에 자연스럽게 맞춰가는 모습이 보인다.
빠른 사람이 속도를 조금 늦추고, 느린 사람이 템포를 조금 높이며, 일의 리듬이 서로를 닮기 시작한다. 그 변화는 거창하지 않다.
하지만 서로를 배운다는 건 늘 그렇게 작은 감각에서 시작된다.
 
 
 
 
5. 리듬의 조화
서로 다르게 움직이던 사람들이 하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동일한 속도는 아니지만, 함께 흐르는 리듬이 만들어진다.
그 리듬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공을 위해 존재하는 리듬이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 차이를 존중하며 만들어 낸 새로운 형태의 ‘공공의 리듬’이다.
“속도가 다르다고, 방향이 다른 건 아니다. 우리는 오늘, 같은 공간에서 서로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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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도를 만드는 곳, 균형 속 창의의 오피스
Harmonic Office
 
 
 
다도를 즐기는 팀장과 블렌딩 커피를 사랑하는 팀원
1. Prelude  끓는 시간
아침, 사무실에 들어서면 온기가 퍼진다.
티포트에서 김이 피어오르고, 하루의 첫 업무가 차분히 준비된다.
모든 리듬이 천천히, 그러나 정확하게 흘러간다.
“오늘의 시작은, 물이 끓는 시간만큼의 여유에서 온다.”
 
 
 
 

2. Work Flow — 차향이 흐르는 집중
업무 공간은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단정한 구조.
가구의 곡선은 찻잔의 형태를 닮았고, 
책상 위에는 차를 올릴 수 있는 작은 트레이가 함께 놓인다. 
조명은 부드럽게 낮고, 공기는 따뜻하다.
“집중은 차분함에서, 아이디어는 고요에서 피어난다.”

 

 

 

 

3. Tea Table — 함께 나누는 시간
중앙의 티테이블은 회의실이자 휴식의 장소.
한 잔의 차를 매개로 팀원들은 대화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우려낸다.
비즈니스 미팅조차 부드러운 의식처럼 진행된다.
“여기선 차가 대화를 만든다.”

 

 

 

 

4. Reflection Zone — 맑아지는 공간
차를 마신 뒤엔 사색의 공간으로 향한다.
나무 향이 은은한 좌식 라운지, 천천히 흘러가는 물소리와 함께 시각적 소음이 줄어든 조명.
잠시의 멈춤이 다시 일의 힘을 만들어낸다.
“멈춤은, 또 다른 움직임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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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창의의 질서를 만들어내는 하이브리드 오피스
Pop Crew Office
 
 
 
AI 디자이너와 인간 크리에이터들의 공유 오피스 
1. Entrance — 오늘의 팀을 만나다
입구에는 디지털 보드가 실시간으로 ‘오늘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새로 온 팀원, 새로운 협업 주제, 오늘의 색.
이 오피스는 매일 새롭게 구성된다.
“이곳은 고정된 사무실이 아니라, 매일 리셋되는 아이디어의 무대.”
 
 
 
 
 
 
2. Collaboration Zone — 즉흥의 테이블
가변형 모듈 테이블과 이동식 화이트보드, 가구를 움직이면 즉석 워크숍이 만들어진다.
조명은 프로젝트에 따라 색을 바꾸고, 벽면은 한쪽이 스크린, 한쪽은 낙서 보드.
“회의는 10분 만에 시작되고, 아이디어는 1분 만에 튀어나온다.”
 
 
 
 
 
3. Pop-up Studio — 하루짜리 브랜드가 피어나는 곳
공간은 하루 혹은 일주일 단위로 브랜드 팝업존으로 변신한다.
패션 콜라보, 영상 촬영, 미디어 전시 등 프로젝트에 따라 배경과 가구가 모두 리셋된다.
“어제의 사무실이 오늘은 브랜드의 무대가 된다.”
 
 
 
 
 
4. Creator Lounge — 서로의 세계를 공유하다
카페이자 라운지, 동시에 편집실이자 네트워크 존.
빈백, 그린플랜트, 스피커, 그리고 즉석 이벤트용 미니 스테이지. 작은 콘서트나 워크숍, 브랜드 발표회가 즉흥적으로 열린다.
“이곳에서는 협업이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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